하늘의문
성당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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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는 고별식때 이렇게 노래 합니다.

"천주의 성인들이여, 오소서.
주의 천사들이여 , 마주 오소서.
이 영혼을 받아
지극히 높으신 천주 앞에 바치소서....."


장례미사때 이별의 아픔을 느끼기보다는 하느님 안에 영원한 안식 누리시길 기도하며 고인을 떠나 보내곤 합니다. 그리고 우린 늘 고인을 기억하며 지냅니다. 고인을 기억하는 우리 마음은 언제나 한결 같기를 바라지만, 실상 너무 먼곳에 모시고 살아 갑니다.


21세기에는 장묘문화가 우리 가톨릭 안에도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이미 화장과 더불어 봉안제도가 우리 삶의 환경으로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저희 성당 '하늘의 문(봉안당)'은 고인이 하느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실 수 있도록 기도와 정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인은 최고의 시설로 모시고 유가족들께는 영적인 위로가 되어줄 저희 성당 '하늘의 문'을 소개하며 초대합니다.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2동 93-2 천주교 신곡2성당 하늘의문 / ☎ 031-856-0191~2